2008년 07월 26일
감기에 걸렸습니다.
어제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결국 감기에 걸려 버렸습니다..OTL
콧물이 줄줄 ㅠ 왜 저는 감기만 걸리면 코감기가 걸려서 이 모양 이 꼴인지.(훌쩍)
최근엔 뭘 하고 지냈는지 기억에 없습니다.(...)
게임도 특별히 하지 않았고 그냥 멍-하니 시간만 간 느낌입니다.
오랫만에 노래를 들으려고 알송을 실행시켰는데 노래가 대부분 옛날 노래네요.
새로 들을 노래도 좀 찾아봐야...
이미 늦은 시간이지만-
저녁은 드셨나요?

저는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:)
문제랄까-
밥을 너무 많이 비벼놔서 유부보다 밥이 많은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.
그래서 '어차피 누구 줄것도 아니고 혼자 먹을껀데-'라고 생각하며 밥을 왕창 왕창 넣어 만들었습니다.
전기밥솥의 반그릇을 넣어 만들었으니 꽤 많긴하죠. 하하(...)
우선 좀 이것저것 준비 좀 하고 새로운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:)
쵸큼의 관심좀(♡)
아, 그리고 최근 검색어를 보니까 제가 근무하는 곳을 검색하는 분이 계신데...(..)
상당히 두렵습니다.(덜덜)
포스팅 비공개로 돌려야될지 무척 고민중입니다.
콧물이 줄줄 ㅠ 왜 저는 감기만 걸리면 코감기가 걸려서 이 모양 이 꼴인지.(훌쩍)
최근엔 뭘 하고 지냈는지 기억에 없습니다.(...)
게임도 특별히 하지 않았고 그냥 멍-하니 시간만 간 느낌입니다.
오랫만에 노래를 들으려고 알송을 실행시켰는데 노래가 대부분 옛날 노래네요.
새로 들을 노래도 좀 찾아봐야...
이미 늦은 시간이지만-
저녁은 드셨나요?

저는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:)
문제랄까-
밥을 너무 많이 비벼놔서 유부보다 밥이 많은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.
그래서 '어차피 누구 줄것도 아니고 혼자 먹을껀데-'라고 생각하며 밥을 왕창 왕창 넣어 만들었습니다.
전기밥솥의 반그릇을 넣어 만들었으니 꽤 많긴하죠. 하하(...)
우선 좀 이것저것 준비 좀 하고 새로운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:)
쵸큼의 관심좀(♡)
아, 그리고 최근 검색어를 보니까 제가 근무하는 곳을 검색하는 분이 계신데...(..)
상당히 두렵습니다.(덜덜)
포스팅 비공개로 돌려야될지 무척 고민중입니다.
# by | 2008/07/26 20:58 | ⅱ.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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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오늘 아는 형님이 보내주신 기프티콘으로
카쯔오 우동 사 먹었다능 ㅠㅠㅠ우걱우걱